박근혜, 서울·제주 유세…“민생·국민 최우선”
입력 2012.12.11 (21:00)
수정 2012.12.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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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의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막바지 민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중산층 복원 약속과 함께 민생과 국민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후보는 지난 7월 대선 출마 선언을 했던 영등포를 다시 찾았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을 70%로 늘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꼭 실천하겠습니다."
제주를 찾아선 민생이 어려운데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신당 창당할 생각부터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 "과거 민주당 깨고 열우당 만들었듯이 참여정부와 똑같이 하다는거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주 신공항 건설과 제주 4·3 추모 기념일 제정 등 지역 공약을 내놨습니다.
군 복무 사병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리고 복무 기간 만큼 직장 정년을 연장시켜주는 국방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 후보 민생 공약은 세입 135조 원, 세출 131조 원 규모로, 모두 재원 조달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TV 토론과 관련해선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편 가르는데만 치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황우여 대표와 한광옥 국민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 등은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동서화합을 호소했습니다.
이봉걸 씨 등 천하장사단 18명과 전직 대사 모임 등 박 후보 지지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새누리당의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막바지 민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중산층 복원 약속과 함께 민생과 국민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후보는 지난 7월 대선 출마 선언을 했던 영등포를 다시 찾았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을 70%로 늘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꼭 실천하겠습니다."
제주를 찾아선 민생이 어려운데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신당 창당할 생각부터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 "과거 민주당 깨고 열우당 만들었듯이 참여정부와 똑같이 하다는거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주 신공항 건설과 제주 4·3 추모 기념일 제정 등 지역 공약을 내놨습니다.
군 복무 사병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리고 복무 기간 만큼 직장 정년을 연장시켜주는 국방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 후보 민생 공약은 세입 135조 원, 세출 131조 원 규모로, 모두 재원 조달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TV 토론과 관련해선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편 가르는데만 치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황우여 대표와 한광옥 국민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 등은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동서화합을 호소했습니다.
이봉걸 씨 등 천하장사단 18명과 전직 대사 모임 등 박 후보 지지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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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서울·제주 유세…“민생·국민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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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12-11 21:03:16
- 수정2012-12-11 22: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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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의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막바지 민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중산층 복원 약속과 함께 민생과 국민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후보는 지난 7월 대선 출마 선언을 했던 영등포를 다시 찾았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을 70%로 늘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 꼭 실천하겠습니다."
제주를 찾아선 민생이 어려운데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신당 창당할 생각부터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 "과거 민주당 깨고 열우당 만들었듯이 참여정부와 똑같이 하다는거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주 신공항 건설과 제주 4·3 추모 기념일 제정 등 지역 공약을 내놨습니다.
군 복무 사병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리고 복무 기간 만큼 직장 정년을 연장시켜주는 국방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 후보 민생 공약은 세입 135조 원, 세출 131조 원 규모로, 모두 재원 조달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TV 토론과 관련해선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편 가르는데만 치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황우여 대표와 한광옥 국민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 등은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동서화합을 호소했습니다.
이봉걸 씨 등 천하장사단 18명과 전직 대사 모임 등 박 후보 지지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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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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