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수회 “의대생 복귀해 의료 미래 만들어달라”

입력 2025.03.26 (19:45) 수정 2025.03.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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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교수들이 학생들을 향해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서울대 교수회는 오늘(26일) 입장문을 내고, “부디 학교로 돌아와 전공의 및 교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만들어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회 측은 “(학생들의) 복귀 문제는 우리 의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며 “학생 여러분의 가치는 교정에서 교수들과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료인이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가장 큰 이유는 환자와 국민을 위해 사사로움에 연연하지 않고 헌신과 봉사를 하기 때문”이라며 “교수들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복귀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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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3-26 19:45:53
    • 수정2025-03-26 20:03:09
    사회
서울대학교 의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교수들이 학생들을 향해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서울대 교수회는 오늘(26일) 입장문을 내고, “부디 학교로 돌아와 전공의 및 교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만들어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회 측은 “(학생들의) 복귀 문제는 우리 의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며 “학생 여러분의 가치는 교정에서 교수들과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료인이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가장 큰 이유는 환자와 국민을 위해 사사로움에 연연하지 않고 헌신과 봉사를 하기 때문”이라며 “교수들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복귀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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