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협정 안 맺으려 해…큰 문제 생길 것”
입력 2025.03.31 (12:19)
수정 2025.03.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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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과 관련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은 희토류 협정을 맺지 않으려 한다"며 "그렇게 한다면 매우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비행기 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방미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광물 협정에 서명하려 했지만 공개적인 설전이 벌어지면서 무산됐고 이후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비행기 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방미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광물 협정에 서명하려 했지만 공개적인 설전이 벌어지면서 무산됐고 이후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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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협정 안 맺으려 해…큰 문제 생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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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2:19:13
- 수정2025-03-31 12:28:29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과 관련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은 희토류 협정을 맺지 않으려 한다"며 "그렇게 한다면 매우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비행기 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방미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광물 협정에 서명하려 했지만 공개적인 설전이 벌어지면서 무산됐고 이후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비행기 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방미한 젤렌스키 대통령과 광물 협정에 서명하려 했지만 공개적인 설전이 벌어지면서 무산됐고 이후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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