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사무처장 “윤 대통령 사건 신중히 검토”
입력 2025.03.31 (19:12)
수정 2025.03.3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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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오늘 국회에 출석해 재판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원 헌재 사무처장은 "재판관 평의가 수시로 열리고 있다"면서도, 정확히 몇 차례나 열렸고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는 말을 아꼈습니다.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다음 달 18일까지 선고할 수 있냐는 질의에는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하는 것을 기본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관 임기 연장법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원 헌재 사무처장은 "재판관 평의가 수시로 열리고 있다"면서도, 정확히 몇 차례나 열렸고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는 말을 아꼈습니다.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다음 달 18일까지 선고할 수 있냐는 질의에는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하는 것을 기본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관 임기 연장법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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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사무처장 “윤 대통령 사건 신중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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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31 19:42:20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오늘 국회에 출석해 재판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원 헌재 사무처장은 "재판관 평의가 수시로 열리고 있다"면서도, 정확히 몇 차례나 열렸고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는 말을 아꼈습니다.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다음 달 18일까지 선고할 수 있냐는 질의에는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하는 것을 기본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관 임기 연장법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원 헌재 사무처장은 "재판관 평의가 수시로 열리고 있다"면서도, 정확히 몇 차례나 열렸고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는 말을 아꼈습니다.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다음 달 18일까지 선고할 수 있냐는 질의에는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하는 것을 기본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관 임기 연장법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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