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석유화학 위기 극복 선제 대응 나서
입력 2025.03.31 (22:50)
수정 2025.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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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김두겸 시장은 오늘(31일)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산업에 대해 정부와 시 차원의 신속한 행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기 지정과 공단 기반 시설 확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오늘(31일)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산업에 대해 정부와 시 차원의 신속한 행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기 지정과 공단 기반 시설 확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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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석유화학 위기 극복 선제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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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22:50:53
- 수정2025-03-31 23:02:31

울산시는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김두겸 시장은 오늘(31일)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산업에 대해 정부와 시 차원의 신속한 행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기 지정과 공단 기반 시설 확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오늘(31일)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공급 과잉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산업에 대해 정부와 시 차원의 신속한 행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기 지정과 공단 기반 시설 확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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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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