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인근 학교에 경찰관 배치…등하교 안전관리
입력 2025.04.01 (14:03)
수정 2025.04.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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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5일부터 헌법재판소 인근 학교에 매일 기동순찰대 3개 팀을 배치하고 등하굣길 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재 인근은 찬반 집회와 각종 1인 시위가 이어지며 통학하는 학생들이 위협받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선고 당일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재 인근은 찬반 집회와 각종 1인 시위가 이어지며 통학하는 학생들이 위협받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선고 당일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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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인근 학교에 경찰관 배치…등하교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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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4:03:52
- 수정2025-04-01 14:09:42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5일부터 헌법재판소 인근 학교에 매일 기동순찰대 3개 팀을 배치하고 등하굣길 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재 인근은 찬반 집회와 각종 1인 시위가 이어지며 통학하는 학생들이 위협받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선고 당일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재 인근은 찬반 집회와 각종 1인 시위가 이어지며 통학하는 학생들이 위협받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선고 당일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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