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윤석열 탄핵심판, 8대 0 전원일치 파면 결정할 것”
입력 2025.04.02 (10:49)
수정 2025.04.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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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지정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8대 0 전원 일치로 파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일이 잡혔다,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법조계 인사들은 한결같이 ‘법관을 했다면 기각이나 각하 결정문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며 “법관의 직업적 양심을 아무리 하한선 밑으로 잡아도 결국 인용으로 결론 날 것이라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친위쿠데타를 한 윤석열과 잔당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며 “헌재는 8대 0으로 윤석열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도 “윤석열의 전원일치 파면을 확신한다”며 “이제 내란수괴는 감옥으로, 국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석열은 망상에 빠져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서 영구독재를 꿈꿨지만, 종말을 앞두고 있다”며 “탄핵 이후 자연인 윤석열에게는 법의 준엄한 심판만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일이 잡혔다,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법조계 인사들은 한결같이 ‘법관을 했다면 기각이나 각하 결정문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며 “법관의 직업적 양심을 아무리 하한선 밑으로 잡아도 결국 인용으로 결론 날 것이라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친위쿠데타를 한 윤석열과 잔당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며 “헌재는 8대 0으로 윤석열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도 “윤석열의 전원일치 파면을 확신한다”며 “이제 내란수괴는 감옥으로, 국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석열은 망상에 빠져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서 영구독재를 꿈꿨지만, 종말을 앞두고 있다”며 “탄핵 이후 자연인 윤석열에게는 법의 준엄한 심판만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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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당 “윤석열 탄핵심판, 8대 0 전원일치 파면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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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0:49:01
- 수정2025-04-02 10:50:14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지정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8대 0 전원 일치로 파면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일이 잡혔다,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법조계 인사들은 한결같이 ‘법관을 했다면 기각이나 각하 결정문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며 “법관의 직업적 양심을 아무리 하한선 밑으로 잡아도 결국 인용으로 결론 날 것이라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친위쿠데타를 한 윤석열과 잔당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며 “헌재는 8대 0으로 윤석열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도 “윤석열의 전원일치 파면을 확신한다”며 “이제 내란수괴는 감옥으로, 국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석열은 망상에 빠져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서 영구독재를 꿈꿨지만, 종말을 앞두고 있다”며 “탄핵 이후 자연인 윤석열에게는 법의 준엄한 심판만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일이 잡혔다,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법조계 인사들은 한결같이 ‘법관을 했다면 기각이나 각하 결정문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며 “법관의 직업적 양심을 아무리 하한선 밑으로 잡아도 결국 인용으로 결론 날 것이라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친위쿠데타를 한 윤석열과 잔당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며 “헌재는 8대 0으로 윤석열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도 “윤석열의 전원일치 파면을 확신한다”며 “이제 내란수괴는 감옥으로, 국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윤석열은 망상에 빠져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서 영구독재를 꿈꿨지만, 종말을 앞두고 있다”며 “탄핵 이후 자연인 윤석열에게는 법의 준엄한 심판만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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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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