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산불 원인 ‘담뱃불’ 추정…새벽 한때 재발화
입력 2025.04.02 (20:23)
수정 2025.04.0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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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 무주군 적상면 산불과 관련해, 산림 당국은 담뱃불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초 신고자가 제공한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도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에 발화 요소가 없어 누군가 버린 담뱃불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임야 0.5헥타르가 타고 요양원 입소자와 주민 등 30여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오늘(2) 새벽엔 남은 불씨가 재발화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끄기도 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초 신고자가 제공한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도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에 발화 요소가 없어 누군가 버린 담뱃불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임야 0.5헥타르가 타고 요양원 입소자와 주민 등 30여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오늘(2) 새벽엔 남은 불씨가 재발화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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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산불 원인 ‘담뱃불’ 추정…새벽 한때 재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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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20:23:04
- 수정2025-04-02 20:28:29

어제(1) 무주군 적상면 산불과 관련해, 산림 당국은 담뱃불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초 신고자가 제공한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도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에 발화 요소가 없어 누군가 버린 담뱃불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임야 0.5헥타르가 타고 요양원 입소자와 주민 등 30여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오늘(2) 새벽엔 남은 불씨가 재발화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끄기도 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초 신고자가 제공한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도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에 발화 요소가 없어 누군가 버린 담뱃불에서 발화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임야 0.5헥타르가 타고 요양원 입소자와 주민 등 30여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오늘(2) 새벽엔 남은 불씨가 재발화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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