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관세 여파’ 2,480대로 하락…환율은 소폭 상승

입력 2025.04.03 (16:26) 수정 2025.04.03 (16:3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피가 미국의 ‘상호 관세’ 여파로 2,5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19.16포인트, 0.76% 내린 2,486.70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개작 직후 2.7%까지 빠지며 급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장 초반 급락 조짐이 보이자 기관이 매수세를 늘린 점이 낙폭을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외국인은 1조 3천억여 원어치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7천억여 원어치와 4천억여 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은 어제보다 1.36포인트, 0.2% 내린 683.49에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0.4원 오른 1,467.0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코스피 ‘관세 여파’ 2,480대로 하락…환율은 소폭 상승
    • 입력 2025-04-03 16:26:24
    • 수정2025-04-03 16:34:50
    경제
코스피가 미국의 ‘상호 관세’ 여파로 2,5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19.16포인트, 0.76% 내린 2,486.70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개작 직후 2.7%까지 빠지며 급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장 초반 급락 조짐이 보이자 기관이 매수세를 늘린 점이 낙폭을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외국인은 1조 3천억여 원어치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7천억여 원어치와 4천억여 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은 어제보다 1.36포인트, 0.2% 내린 683.49에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0.4원 오른 1,467.0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