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 헌재 선고 앞두고 방호·경비 강화…외부인 출입 제한
입력 2025.04.04 (10:11)
수정 2025.04.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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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국회 방호와 경비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국회 주변에는 오늘(3일) 오전 8시 기준 1,500명 규모의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으며, 국회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개방하고 나머지는 폐쇄했습니다.
국회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후인 어제(3일)부터 모레(6일) 24시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등 경내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오는 6일까지 국회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의원회관 세미나 등에 외부인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SNS를 통해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회 주변에는 오늘(3일) 오전 8시 기준 1,500명 규모의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으며, 국회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개방하고 나머지는 폐쇄했습니다.
국회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후인 어제(3일)부터 모레(6일) 24시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등 경내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오는 6일까지 국회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의원회관 세미나 등에 외부인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SNS를 통해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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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도 헌재 선고 앞두고 방호·경비 강화…외부인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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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0:11:35
- 수정2025-04-04 10:19:25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국회 방호와 경비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국회 주변에는 오늘(3일) 오전 8시 기준 1,500명 규모의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으며, 국회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개방하고 나머지는 폐쇄했습니다.
국회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후인 어제(3일)부터 모레(6일) 24시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등 경내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오는 6일까지 국회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의원회관 세미나 등에 외부인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SNS를 통해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회 주변에는 오늘(3일) 오전 8시 기준 1,500명 규모의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으며, 국회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개방하고 나머지는 폐쇄했습니다.
국회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후인 어제(3일)부터 모레(6일) 24시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등 경내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오는 6일까지 국회에서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의원회관 세미나 등에 외부인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SNS를 통해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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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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