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탄핵 심판 원만히 진행…언론·경찰에 감사”

입력 2025.04.05 (14:30) 수정 2025.04.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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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마치고 언론과 경찰, 헌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문 대행은 오늘(5일) 오후 헌재 공보관실을 통해 “탄핵심판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충실한 보도를 해주신 언론인들, 헌재의 안전을 보장해 주신 경찰 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탄핵심판이 무리 없이 끝난 데에는 헌신적인 헌법 연구관들과 열정적인 사무처 직원들의 기여도 있었음을 밝혀둔다”고 덧붙였습니다.

헌재는 어제(4일) 윤 전 대통령을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이 종결되면서, 헌재는 심판 기간 매일 열었던 헌재 별관의 상설 브리핑룸의 운영을 오늘 종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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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5 14:30:10
    • 수정2025-04-05 15:07:58
    사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마치고 언론과 경찰, 헌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문 대행은 오늘(5일) 오후 헌재 공보관실을 통해 “탄핵심판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충실한 보도를 해주신 언론인들, 헌재의 안전을 보장해 주신 경찰 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탄핵심판이 무리 없이 끝난 데에는 헌신적인 헌법 연구관들과 열정적인 사무처 직원들의 기여도 있었음을 밝혀둔다”고 덧붙였습니다.

헌재는 어제(4일) 윤 전 대통령을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이 종결되면서, 헌재는 심판 기간 매일 열었던 헌재 별관의 상설 브리핑룸의 운영을 오늘 종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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