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회복 노력”…“올바른 교육 전념”
입력 2025.04.05 (21:37)
수정 2025.04.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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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오영훈 도지사는 어제(4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제주도정은 민주주의 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한 모든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 현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일선 학교에서는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 현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일선 학교에서는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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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회복 노력”…“올바른 교육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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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21:37:11
- 수정2025-04-05 21:59:42

윤석열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오영훈 도지사는 어제(4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제주도정은 민주주의 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한 모든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 현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일선 학교에서는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 현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일선 학교에서는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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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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