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헌재 결정 존중”…각계 대통합·민주 강조
입력 2025.04.05 (21:42)
수정 2025.04.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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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어제(4일)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남 18개 시장·군수 등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도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 세운 결정"이라며, 올바른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여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경남 18개 시장·군수 등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도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 세운 결정"이라며, 올바른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여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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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지사 “헌재 결정 존중”…각계 대통합·민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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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21:42:16
- 수정2025-04-05 22:03:07

박완수 경남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어제(4일)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남 18개 시장·군수 등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도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 세운 결정"이라며, 올바른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여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경남 18개 시장·군수 등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도민이 행정을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 세운 결정"이라며, 올바른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 안정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여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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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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