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울산 기업심리지수 소폭 상승
입력 2025.03.27 (07:53)
수정 2025.03.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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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울산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 전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 기업의 심리지수는 91.9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도 91.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가 90.9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4.3으로 전월 대비 3.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 기업의 심리지수는 91.9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도 91.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가 90.9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4.3으로 전월 대비 3.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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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울산 기업심리지수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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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07:53:33
- 수정2025-03-27 09:13:01

3월 울산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 전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 기업의 심리지수는 91.9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도 91.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가 90.9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4.3으로 전월 대비 3.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 기업의 심리지수는 91.9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치도 91.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가 90.9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4.3으로 전월 대비 3.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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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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