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하동 소상공인에 100억 원 ‘긴급 특별자금’

입력 2025.04.03 (19:16) 수정 2025.04.03 (20:4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산청과 하동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억 원으로, 1년 동안 대출 이자 3%와 보증수수료 0.5%가 감면되고, 이미 대출받은 소상공인도 만기 대출 연장이 가능합니다.

특별자금 신청은 오는 7일부터 산청과 하동의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경남신보 진주지원에서 받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산청·하동 소상공인에 100억 원 ‘긴급 특별자금’
    • 입력 2025-04-03 19:16:43
    • 수정2025-04-03 20:43:56
    뉴스7(창원)
경상남도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산청과 하동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억 원으로, 1년 동안 대출 이자 3%와 보증수수료 0.5%가 감면되고, 이미 대출받은 소상공인도 만기 대출 연장이 가능합니다.

특별자금 신청은 오는 7일부터 산청과 하동의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경남신보 진주지원에서 받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